수적 열세 팀 수비 강화 위해 출전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운데)ⓒ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 2명 퇴장바이에른 뮌헨 레버쿠젠1-1 무승부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