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를 수비하는 라민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라민 야말유로 2024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18세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주인됐다…메시 후계자 공인토트넘·뉴캐슬에 바르사까지…유럽축구로 뜨거울 서울의 여름이 한 판에 돈·명예 다 걸렸다…PSG-인터 밀란, 챔스전 격돌'17세 신성' 야말, 바르셀로나와 재계약…2031년까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