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362일, 유로 최연소 골로 프랑스 격파 선봉결승 진출 스페인, 야말과 12년 만에 정상 도전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라민 야말 ⓒ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를 수비하는 라민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라민 야말유로 2024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18세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주인됐다…메시 후계자 공인토트넘·뉴캐슬에 바르사까지…유럽축구로 뜨거울 서울의 여름이 한 판에 돈·명예 다 걸렸다…PSG-인터 밀란, 챔스전 격돌'17세 신성' 야말, 바르셀로나와 재계약…2031년까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