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우승 팀과 카라바오컵 우승 팀 대결7월 말부터 6일 동안 4경기 연달아 열려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며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는 토트넘 2024.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토트넘 뉴캐슬쿠팡플레이시리즈안영준 기자 '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관련 기사"라민 야말·손흥민 뜨니 매출도 떴다"…서울월드컵경기장 편의점 특수K리그 올스타·토트넘 손흥민·눈앞의 야말…축구 축제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