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유럽 챔피언' 아르헨티나-스페인 격돌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리오넬 메시는 여전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 AFP=뉴스1라민 야말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핵심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라민 야말스페인아르헨티나피날리시마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18세 신성' 야말, 2025년 드리블 성공 전세계 1위'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강력한 왼발'로는 성이 안 차는 야말 "오른발 슈팅 더 연습할 것"[뉴스1 PICK]야말 박수·레반도프스키 손하트… FC바르셀로나, 화기애애한 훈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