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유럽 챔피언' 아르헨티나-스페인 격돌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리오넬 메시는 여전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 AFP=뉴스1라민 야말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핵심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라민 야말스페인아르헨티나피날리시마이상철 기자 오전엔 버추얼 태권도, 오후엔 겨루기…고생 끝에 따낸 동메달[AG]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야말 멀티골'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원정서 5-0 대승…'4연승'메시가 야말에게 전한 메시지는…"미래는 너의 것, 너의 길을 가라"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이영표 "야말의 완벽한 '대관식'…축구 황제 메시 폐위, 왕으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