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휴식‧훈련 병행하다 새 시즌 준비 돌입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내일(8일)로 예정된 생일을 축하받고 있다. 2024.7.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생일김도용 기자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관련 기사토트넘, 33번째 생일 손흥민에게 메시지…"캡틴 레전드 생일 축하"전설 차붐과 전설이 된 손흥민,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인연토트넘 역사적 우승에 감격, 딸 이름을 '매디슨 흥민'으로 지은 아빠한국인 첫 '유로파 우승' 차범근 축하 메시지…"흥민이 수고했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