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휴식‧훈련 병행하다 새 시즌 준비 돌입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내일(8일)로 예정된 생일을 축하받고 있다. 2024.7.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생일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토트넘, 33번째 생일 손흥민에게 메시지…"캡틴 레전드 생일 축하"전설 차붐과 전설이 된 손흥민,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인연토트넘 역사적 우승에 감격, 딸 이름을 '매디슨 흥민'으로 지은 아빠한국인 첫 '유로파 우승' 차범근 축하 메시지…"흥민이 수고했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