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1년 남은 미래는 여전히 안갯속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33번째 생일이적김도용 기자 '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