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 "딸 안젤라 메디슨 흥민의 생일을 영원히 기억할 것"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유로파리그 우승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SSG, 김광현 쾌유 기원 'KK 그라운드' 조성'더블A 강등' 고우석, 2이닝 4K 호투…2경기 연속 무실점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