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슈팅 23개에도 무득점으로 대회 마무리크로스, 스페인전 끝으로 현역 은퇴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현역에서 은퇴하는 토니 크로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호날두크로스페페뮐러노이어김도용 기자 아우스트리아 빈 이강희, 유럽 진출 후 첫 득점…팀은 2-2 무승부'이재성 65분' 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에 4-3 승리관련 기사스페인, 세르비아 꺾고 UNL 8강 진출…포르투갈 호날두는 침묵스페인, '개최국' 독일 꺾고 유로 준결승 진출…프랑스와 격돌자존심 구긴 우승후보들…잉글랜드‧프랑스, 이젠 삐끗하면 탈락이다호날두, 첫 6연속 유로 대회 출전…포르투갈, 체코에 2-1 역전승'대세' 음바페‧벨링엄 '라스트 댄스' 호날두·모드리치, 별들이 넘친다 [유로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