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치코 콘세이상, 부자 유로 득점 진기록튀르키예는 조지아 3-1로 제압포르투갈 승리를 이끈 치코 콘세이상(오른쪽)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라스트 댄스까지 9개월…38세 메시·40세 호날두 마지막 투혼[해축브리핑]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리버풀, '교통사고 사망'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40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로 세 번째 우승…“사명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