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유로 2024 16강 토너먼트 돌입독일‧스페인 인상적인 모습으로 승승장구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 ⓒ AFP=뉴스1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와 디디에 데샹 감독. ⓒ AFP=뉴스1독일 축구대표팀의 토니 크로스(왼쪽)와 자말 무시알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잉글랜드프랑스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日 골키퍼 스즈키, EPL 애스턴 빌라 이적…이적료 560억·5년 계약내일 PSG-애스턴 빌라 UEFA 슈퍼컵…다시 유럽 축구 시작PSG, '이강인 대체자' 아클리우슈 영입 합의…이적료 828억원'프랑스 명문' 리옹, 배준호 영입 협상 돌입…초기 60억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