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유로 2024 16강 토너먼트 돌입독일‧스페인 인상적인 모습으로 승승장구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 ⓒ AFP=뉴스1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와 디디에 데샹 감독. ⓒ AFP=뉴스1독일 축구대표팀의 토니 크로스(왼쪽)와 자말 무시알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잉글랜드프랑스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캉테, 우여곡절 끝에 사우디 떠나 페네르바체 이적첼시, '클럽 월드컵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최선의 선택"'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슈퍼컴퓨터 예측 홍명보호 월드컵 우승확률 0.3%…일본 0.9%'손흥민 떠난' 토트넘, UCL 복귀전서 비야레알에 1-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