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전 골키퍼 에데르송, 페네르바체 이적PSG에서 함께 뛰었던 이강인(왼쪽)과 잔루이지 돈나룸마(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시티돈나룸마이강인PSGEPL이상철 기자 침묵 깬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2루타 2개 포함 3안타 3타점(종합)한국 베이스볼5 대표팀, 아시아컵 4위로 마감…대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