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과 감정 골 깊어…마레스카가 사임 의사 전달U-21 맥팔레인 임시 감독…로세니어 등 차기 거론EPL 첼시 FC와 결별한 엔초 마레스카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첼시마레스카권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관련 기사'명장' 과르디올라, 10년 만에 맨시티 떠나나…후임 마레스카 유력'5연속 무득점 패배' 첼시, 약 4개월 만에 로세니어 감독 경질아스널 UCL 승리에 리버풀·첼시도 활짝…EPL, 출전권 5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