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과 감정 골 깊어…마레스카가 사임 의사 전달U-21 맥팔레인 임시 감독…로세니어 등 차기 거론EPL 첼시 FC와 결별한 엔초 마레스카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첼시마레스카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첼시, '마레스카 경질' 5일 만에 신임 감독 로세니어 선임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과격 세리머니 퇴장' EPL 첼시 마레스카 감독, 1경기 출전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