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양국 축구협회에 징계코소보를 자국 영토 표시한 세르비아 현수막(왼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세르비아알바니아징계이상철 기자 [부고] 강석현 씨(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 외조부상'부진' 디아즈를 어찌할꼬…삼성, 살아난 타선에도 고민[KS]관련 기사알바니아 선수, '민족주의 구호' 외쳤다가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세르비아, 부적절한 "죽여라" 구호에 "유로 2024 포기하겠다" 으름장스페인, 이탈리아 1-0 제압…2연승으로 유로 2024 16강 진출벌써 폭력으로 얼룩지는 유로 2024…강성 이탈리아 팬 50명 구금축구로 타오를 유럽…종가 잉글랜드, 이번에는 한을 풀 수 있을까[유로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