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전 이후 세르비아 겨냥 부적절한 행동유로 2024에 참가한 알바니아 공격수 미를린다 다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징계알바니아세르비아이상철 기자 [부고] 강석현 씨(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 외조부상'부진' 디아즈를 어찌할꼬…삼성, 살아난 타선에도 고민[KS]관련 기사'유로 조별리그 탈락' 크로아티아, 관중 난동으로 또 벌금 징계세르비아, 부적절한 "죽여라" 구호에 "유로 2024 포기하겠다" 으름장'현수막 논란' 세르비아·알바니아, 과격한 관중 때문에 벌금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