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6분 벨링엄이 결승골 터트려…11점 차 선두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터트린 벨링엄이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후반 득점을 터트린 뒤 레알 마드리드 팬들 앞에서 도발적인 세리머니를 한 로페스. ⓒ AFP=뉴스1결승골을 터트린 벨링엄이 바스케스와 흥겨운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엘 클라시코벨링엄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역시' 슈퍼스타 벨링엄, 환상 바이시클 킥으로 잉글랜드 살렸다'엘 클라시코'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벨링엄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바르사와의 엘 클라시코서 '역전승''1500억 사나이' 벨링엄, R.마드리드 에이스로 우뚝…11골 3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