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결승골'로 바르셀로나에 3-2 역전승패한 사비 감독 판정 불만 "수치스러운 일"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터트린 레알 마드리드 벨링엄. ⓒ AFP=뉴스1바르셀로나와의 라이벌전을 이긴 안첼로티(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감독. ⓒ 로이터=뉴스1심판에게 항의하는 사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엘 클라시코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엘 클라시코'를 넘어 하나의 팀이 된 스페인[최종일의 월드 뷰]음바페, 지긋지긋한 '야말 징크스'…빅매치 맞대결 6연패[월드컵]형지엘리트, FC 바르셀로나 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스포츠 상품화 계약바르사, 레알 마드리드에 4-3 역전승…라리가 우승 9부 능선 넘었다'성폭행 논란' 음바페, 셀타비고전서 골 맛…레알마드리드 2-1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