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선수 맞지만 아직 레전드는 아니다"토트넘의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루턴 타운과 경기서 시즌 15호 골인 역전 결승 골을 터뜨린 뒤 포효를 하고 있다. 2024. 3. 3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토트넘의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루턴 타운과 경기서 시즌 15호 골인 역전 결승 골을 터뜨린 뒤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 3. 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레전드토트넘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토트넘 방문 손흥민 "이곳이 내게 얼마나 특별한 지 모두가 알 것"'전설의 귀환' 손흥민, 토트넘 팬과 작별 인사…"이 곳은 내 집"'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