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프라하전서 '쏜커밍데이'벽화 제작 중…동상 건립 목소리도10일 친정 토트넘을 방문하게 될 손흥민 ⓒ AFP=뉴스1제작 중인 손흥민 벽화(토트넘 아미 SNS 캡처)손흥민을 응원하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손흥민 벽화손흥민 토트넘손흥민손커밍데이안영준 기자 또 다른 '18세 보드천재'가 뜬다…최가온, 클로이 김 아성에 도전[올림픽]불굴의 린지 본, 수술 후 '엄지 척' 여유…"모두에게 감사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