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는 이탈리아 나폴리 유력AS로마에서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모리뉴 감독. ⓒ AFP=뉴스1손흥민이 4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경기를 마친 뒤 조제 모리뉴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모리뉴 감독국가대표 사령탑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 새 사령탑으로 페이쇼투 선임손흥민, 차기 행선지는 미국?…MLS LA FC와 협상'아모림 체제' 맨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첫 훈련 진행'스페셜 원' 모리뉴, 페네르바체 사령탑 부임…"이제 이 유니폼이 내 피부"유쾌했던 린가드 "선물 받은 단소 아직 불어 보지 않아…기성용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