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속골 조준…컨디션 회복 이강인도 주목3월 태국 2연전 앞두고 11일 대표팀 엔트리 발표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AFP=뉴스1PSG의 이강인(왼쪽)ⓒ 로이터=뉴스1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토트넘마인츠김민재 바이에른 뮌헨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전 손흥민 동료'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 이적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