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팰리스전서 쐐기골, 3-1 승리 견인 짜릿한 역전승에 "우리 팀의 캐릭터를 잘 보여줬다"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가운데)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아시안컵 손흥민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축'이 있어 든든한 2026 월드컵'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원톱 출격…브라질도 비니시우스 등 최정예(종합)내용도 결과도 '합격점'…홍명보호 방향성 탄력 받는다국내파+해외파 '완전체' 홍명보호, 오늘 출국…미국·멕시코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