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 EPL 득점 공동 2위팀도 3연승 질주…4위로 도약리그 11호골을 터트린 손흥민, ⓒ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 ⓒ AFP=뉴스1리그 11호골을 넣은 손흥민. ⓒ AFP=뉴스1리그 11호골을 넣은 손흥민이 히샬리송 등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에버턴리그 11호골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설상가상' 강등권 토트넘, 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유력'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첫 상대는 누구?…내달 1일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