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종전 승리로 EPL 17위토트넘을 떠난 뒤 친정에 인사를 하러 왔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케듀오토트넘 잔류손흥민안영준 기자 LA FC 손흥민, 전반 5분 만에 찰칵…MLS 3경기 연속골'살아난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도전…캔자스전 최전방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