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종전 승리로 EPL 17위토트넘을 떠난 뒤 친정에 인사를 하러 왔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케듀오토트넘 잔류손흥민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관련 기사관심 모으는 토트넘 케인 거취, 손흥민과 헤어지고 김민재와 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