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 상대로 정규리그 8호 득점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서 결승 골인 리그 8호 골을 터트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EPL오언김도용 기자 [나도 밀라노 스타]①전설로 향하는 최민정, 첫발 내딛는 김길리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관련 기사'헐크' 오현규, 17번째 프리미어리거 될까…풀럼행 추진 중[해축브리핑]'황희찬 71분' 울버햄튼, 맨시티에 0-2 패배…EPL 1승5무17패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황희찬 85분' 울버햄튼, 뉴캐슬과 0-0…4경기 무패'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