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박주영 이어 공격수로는 3번째 EPL 도전헹크의 오현규ⓒ 로이터=뉴스1수비수와 몸싸움을 하는 오현규(왼쪽)l ⓒ 로이터=뉴스1A매치에서 득점한 오현규.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오현규오현규 풀럼 이적빅리그오현규 슈투트가르트안영준 기자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징계' 등 조치요구 이행 거듭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