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쇼트트랙 女 1500m 3연패+최다 메달 도전새 에이스 김길리, 커리어 첫 올림픽서 金 사냥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최민정김길리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