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필요한 두 선수, 나란히 이적설 솔솔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PSG의 이강인ⓒ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황희찬 이적설이강인 이적설황희찬 PSV안영준 기자 "하늘에서 다시 바둑 두자"…조훈현, '영원한 라이벌' 녜웨이핑 영결식 참석'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