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스웨덴전, 선수가 없어 못 치를 상황강제 키스를 해 논란이 된 스페인축구협회 회장(오른쪽) ⓒ AFP=뉴스1스페인 여자대표팀을 지지하는 마드리드 시민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르모소강제 키스스페인 여자축구스페인 보이콧안영준 기자 남자축구, 한 경기만 치르고 행운의 8강행…22일 조 1위 결정전[AG]'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관련 기사'강제 입맞춤' 전 스페인 축구협회장, 징역 2년 6개월 구형스페인 여자축구 에르모소 폭로 "감독이 밤에 침실 문 열어놓으라 했다"'강제 입맞춤' 당한 에르모소, 2개월 만에 스페인 대표팀 복귀스페인 여자대표팀, A매치 보이콧 중단 합의…"즉각·중대한 변화 약속"스페인 법원, '강제 입맞춤' 前 여자축구 회장에 접근 금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