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1년 6개월선수들에게 강제 입맞춤을 했던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구협회장(오른쪽)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 로이터=뉴스1여자 월드컵 이후 선수에게 강제 입맞춤 논란을 일으킨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구협회장. ⓒ AFP=뉴스1스페인 여자축구대표팀의 에르모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알레스스페인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선수 강제 입맞춤 축구협회장, 벌금 1만800유로…징역형은 피해'바르사 레전드' 피케, '스페인 슈퍼컵' 사우디 개최 관련 비리 혐의로 조사강제 키스로 '징역 2년6개월'… 루비알레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억울해"'강제 입맞춤 논란' 스페인 여자축구, 사상 첫 올림픽 진출스페인 여자축구 에르모소 폭로 "감독이 밤에 침실 문 열어놓으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