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선수에 강제 키스 논란…루비알레스, 혐의 부인지난 20일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 축구협회장이 제니퍼 에르모소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그는 포옹 이후 기습 키스를 해 문제가 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인축구뉴스1스페인여자축구스페인법원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2연패 도전' 북한, 준결승서 콜롬비아 3-0 완파…결승 진출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