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선수에 강제 키스 논란…루비알레스, 혐의 부인지난 20일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 축구협회장이 제니퍼 에르모소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그는 포옹 이후 기습 키스를 해 문제가 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인축구뉴스1스페인여자축구스페인법원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인도네시아 관광보트 침몰…스페인 축구 코치·세 자녀 실종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유럽 원정 평가전 무승'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