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손흥민 향해 "작은 눈으로 다시 다이빙 해 보라" 인종차별인종차별을 받은 손흥민. ⓒ AFP=뉴스1인종차별은 팬뿐 아니라 함께 뛰는 동료와 심판에게서까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팬들로부터 '개고기 송'을 들었던 박지성 ⓒ AFP=뉴스1경기 전 무릎을 꿇지 않는 윌프리드 자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안영준 기자 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관련 기사[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