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손흥민 향해 "작은 눈으로 다시 다이빙 해 보라" 인종차별인종차별을 받은 손흥민. ⓒ AFP=뉴스1인종차별은 팬뿐 아니라 함께 뛰는 동료와 심판에게서까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팬들로부터 '개고기 송'을 들었던 박지성 ⓒ AFP=뉴스1경기 전 무릎을 꿇지 않는 윌프리드 자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안영준 기자 '1-3→4-3 대역전' 장우진, 한국 선수 최초 WTT 챔피언스 우승'새 얼굴이 뜬다' 케트진스키·왕빈·킨델란, V리그 데뷔전부터 맹활약관련 기사[해축브리핑] 흔들리는 맨유, 성적 부진에 내부 갈등까지…캐릭호 '흔들'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