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오른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관련 기사[해축브리핑] 흔들리는 맨유, 성적 부진에 내부 갈등까지…캐릭호 '흔들'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맨시티 7연승·바르사 9연승…화력으로 유럽 빅리그 흔드는 두 팀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