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년 1월 대회 맞춰 계약 연장 검토…2027년 12월로 일정 변경한준희 "새 지도부서 정식 감독 선임"…박찬하 "현실적으로 유임도 대안"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 뉴스1 조민주 기자대표팀 훈련을 지켜보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아시안컵모레노김도용 기자 '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높이 앞세운 기업은행, 현대건설 완파하고 홈 개막전 승리관련 기사2027 아시안컵, 12월로 연기되나…협회 "아직 결정된 것 없어"손흥민·'96년생 3인방' 모두 품은 모레노, 내분설 정면 돌파[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흔들리는 韓 축구, 11월 명단에 담길 승부수는…새 얼굴·주축 관리 주목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