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유나이티드전 결승골, 2-1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로드리고 데폴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MLS김도용 기자 '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관련 기사잘 나가던 마스체라노, 개인적 사유로 마이애미 감독직 사임'4도움' 손흥민, MLS 6라운드 베스트11 선정…부앙가도 포함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메시, 2경기 연속골…마이애미, 4경기 만에 승리'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호골 금자탑…호날두 이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