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유나이티드전 결승골, 2-1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로드리고 데폴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MLS김도용 기자 K리그2 전남, 임관식 감독 선임…"구단 이해도와 실전 감각 겸비"'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에 체육회 사무총장, 부적절한 발언 물의관련 기사메시, 멀티 골 폭발…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 승리 견인잘 나가던 마스체라노, 개인적 사유로 마이애미 감독직 사임'4도움' 손흥민, MLS 6라운드 베스트11 선정…부앙가도 포함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메시, 2경기 연속골…마이애미, 4경기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