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유나이티드전 결승골, 2-1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로드리고 데폴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MLS김도용 기자 손흥민, 리그 첫 골 도전…댈러스와 홈 경기서 선발 출전'침묵'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 진출 후 첫 패배 쓴맛관련 기사새 시즌 첫 골 재도전 손흥민…MLS 1호골 상대 댈러스와 다시 만난다[오늘 트럼프는] "유가 추가 조치 곧 발표…이란 외교관 망명해야""800만원 패키지도 매진"…여행 공식 바꾼 '직관' 관광 열풍손흥민과 맞대결서 침묵했던 메시, 올랜도전 시즌 1·2호 골 폭발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