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에 1·2차전 합계 2-1로 앞서미트윌란의 이한범(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한범조규성미트윌란안영준 기자 '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홍현석, 조규성과 한솥밥…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