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헤더로 선제골…올 시즌 머리로만 4골마인츠의 이재성(왼쪽)이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성마인츠분데스리가김도용 기자 손흥민, 리그 첫 골 도전…댈러스와 홈 경기서 선발 출전'침묵'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 진출 후 첫 패배 쓴맛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홍명보호 '언성 히어로' 이재성 "매주 월드컵이라 생각…즐길 준비 됐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이재성 89분' 마인츠, 레버쿠젠과 1-1…카스트로프는 정우영에 판정승'이재성 86분 소화'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잔류권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