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전까지 57경기 20홈런 활약…AL 신인상 1순위무라카미 무네타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메이저리그무라카미화이트삭스이상철 기자 '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김옥금·박홍조, 슛오프 끝 金 명중…APG 양궁 혼성 단체전 2연패관련 기사MLB 클리블랜드, 2연패 뒤 3연승…화이트삭스 잡고 ALCS 진출MLB 화이트삭스, 클리블랜드에 4-3 역전승…ALCS 진출까지 1승'테오스카 결승포' 다저스, 애틀랜타에 NLDS 1차전 승리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무라카미, MLB 데뷔 시즌에 30홈런…일본인 역대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