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와 월드시리즈 진출권 놓고 경쟁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호세 라미레스(오른쪽)가 11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5차전에서 4회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리블랜드화이트삭스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6회 6점'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에 2패 뒤 2연승…ALDS 최종 5차전으로양키스의 가을야구, 3경기 만에 끝났다…탬파베이에 완패·ALDS 탈락MLB 화이트삭스, 클리블랜드에 4-3 역전승…ALCS 진출까지 1승'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테오스카 결승포' 다저스, 애틀랜타에 NLDS 1차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