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가을 야구 무대서 4연승 신바람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투수 그랜트 테일러가 6일(한국시간)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3 승리를 지켜낸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MLB시카고 화이트삭스이상철 기자 '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韓 선수단 폐회식 기수…北은 손만광[AG]관련 기사'테오스카 결승포' 다저스, 애틀랜타에 NLDS 1차전 승리MLB 포스트시즌 30일 스타트…LA 다저스, 역대 5번째 WS 3연패 도전프로야구 NC, 테일러 대체 선수로 'MLB 60승' 투수 클레빈저 영입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