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로 3출루…메츠전 3-2 승리 이끌어송성문(31·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송성문(왼쪽)이 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전에서 7회말 프레디 페르민의 역전 2점홈런이 터진 후 홈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샌디에이고메츠송성문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SD 송성문, MLB 데뷔 후 첫 실책…타석에선 무안타 침묵'송성문 결장' 샌디에이고, 메츠 제압…PS 희망 키웠다'구단 매각' 샌디에이고, 메츠에 1-2 패배…송성문 결장(종합)'구단 매각' 샌디에이고, 메츠에 1-2 패배…송성문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