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와일드카드 3위 유지…4위 애리조나와 2경기 차애틀랜타 김하성도 미네소타전 결장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려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성문김하성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7경기 연속 출전 '끝'…3주 만에 결장다저스, WS 3연패 도전 '비상'…부진한 마무리 디아스, 또 부상관련 기사'구단 매각' 샌디에이고, 메츠에 1-2 패배…송성문 결장(종합)샌디에이고 송성문 대수비 출전…애틀랜타 김하성은 또 결장애틀랜타 김하성, 애리조나전 대타 출전해 1타점…송성문은 결장김하성, 빅리그 복귀 후 2경기 연속 결장…송성문은 1볼넷 1득점(종합)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