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와일드카드 3위 유지…4위 애리조나와 2경기 차애틀랜타 김하성도 미네소타전 결장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려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성문김하성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최혜진, LPGA 뷰익 상하이 2R 선두 유지…2위 양희영과 2타 차'新 악의 제국' 다저스의 굴욕…4500억 넘게 쓰고도 WS 3연패 무산관련 기사'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MLB 포스트시즌 30일 스타트…LA 다저스, 역대 5번째 WS 3연패 도전김하성, 정규리그 최종전서 볼넷 2개·1득점…타율 0.116로 마무리이정후, 시즌 31호 2루타에 멀티히트+1타점…시즌 타율 0.276이정후, 다저스전서 빅리그 첫 10홈런…샌프란시스코는 2-8 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