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상대 최근 3경기 연속 홈런…"단순하게 접근""2024년 KS 경험으로 성장했다는 믿음 속 준비"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대1 승리를 거둔 KIA 김도영이 '오늘의 타격감 상'에 선정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준PO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대단하단 말밖에…홈런 치는 법 알아"[준PO1]관련 기사'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대단하단 말밖에…홈런 치는 법 알아"[준PO1]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막을 수 없었던 '슈퍼스타' 김도영…'2홈런' 원맨쇼 펄펄[준PO1]'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