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싸움 말리다가 현행범 체포큰딸 "아버지 폭행 없었다…소란 일으켜 죄송"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베 신노스케요미우리이승엽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준우승팀' 소노, FA 가드 소준혁과 3년 계약프로야구 NC, 코치진 보직 변경…1군 투수코치에 이용훈관련 기사'이승엽 절친' 日 프로야구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