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훈련 때 타자 세워놓고 마운드에서 59구 던져소속팀서는 투타겸업…정규 시즌 맞춰 훈련 스케줄 소화한 듯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진행한 일본 공식 훈련 때 라이브 피칭을 하는 오타니.ⓒ 뉴스1 구윤성 기자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진행한 일본 공식 훈련 때 라이브 피칭을 하는 오타니.ⓒ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야구오타니서장원 기자 '부상 낙마' 손주영 "좋은 팀원 만나 영광…열심히 응원하겠다"[WBC]'비교 불가 세계 최강' 도미니카 타선, 누가 막을까?[WBC]관련 기사'비교 불가 세계 최강' 도미니카 타선, 누가 막을까?[WBC]한국 야구대표팀, 결전지 마이애미 입성…첫 현지 훈련 소화[WBC]"챌린지 5000개 희망" 최예나, 더 강렬해진 '예나 코어'로 컴백(종합)최예나 "신곡 '캐치 캐치', WBC 우승에 기여하는 곡 됐으면" [N현장]'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