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5.9.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KT서장원 기자 '7연승' 삼성, 주춤한 LG와 3연전…선두 도약 노린다'22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개인 첫 월간 MVP 수상관련 기사'7연승' 삼성, 주춤한 LG와 3연전…선두 도약 노린다'22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개인 첫 월간 MVP 수상'난세의 영웅' 박준영, 한화 마운드 단비…화이트·에르난데스도 돌아온다한화 허인서 뜬다…양의지·강민호 15년 '포수 천하' 지각변동'프로야구 초유'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삼성 파죽 7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