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퍼킨스·7회 바자나 홈런포대만, 안타 3개 빈공…주장 천제셴은 부상 교체호주 WBC 야구 대표팀 퍼킨스가 5일 대만전에서 5회말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5일 대만전에서 홈런을 친 뒤 기뻐하는 호주.ⓒ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야구대만호주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관련 기사'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영광스러운 시간"[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