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에만 4점 뽑아 8-7 역전승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대5 승리를 거둔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이재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야구NC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선두 LG, 2위 KT 잡고 선두 질주…키움 8연패 탈출·SSG 13연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