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FA옵트아웃애틀랜타권혁준 기자 '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김단비 24득점' 우리은행, 박지수 빠진 KB 제압…5위 도약관련 기사'이정후 전 동료' 외야수 야스트램스키, 2년 338억원에 애틀랜타행거물 에이전트 보라스 "김하성, 공수 겸비한 최고 유격수…여러 구단 관심"MLB 단장 출신 칼럼리스트 "FA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가 최상"유격수 추가 보강 노리는 애틀랜타…김하성 재계약도 선택지MLB는 지금 FA 유격수 부족…송성문 "맡겨주면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