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17언더파 3인 연장…연장 첫 홀 그린 버디로 우승윤이나 4위·유해란 공동 5위 등 '톱5'에 韓 4명 포진김세영(33). ⓒ AFP=뉴스1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통산 8승을 수확한 해너 그린(호주). ⓒ AFP=뉴스1윤이나(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세영임진희그린윤이나유해란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이소미, LPGA CPKC 위민스 셋째 날 단독 5위 도약'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