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17언더파 3인 연장…연장 첫 홀 그린 버디로 우승윤이나 4위·유해란 공동 5위 등 '톱5'에 韓 4명 포진김세영(33). ⓒ AFP=뉴스1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통산 8승을 수확한 해너 그린(호주). ⓒ AFP=뉴스1윤이나(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세영임진희그린윤이나유해란권혁준 기자 '톱5'에 4명…태극낭자군단, 우승 놓쳤지만 메이저 앞두고 '청신호'김진욱·최민석·배동현, 5선발의 반란…'에이스급' 활약으로 팀 지탱관련 기사'톱5'에 4명…태극낭자군단, 우승 놓쳤지만 메이저 앞두고 '청신호'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유지…윤이나 2타차 공동 2위'버디만 7개'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둘째 날 선두 도약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