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보강한 애틀랜타, 김하성 포함 유격수 고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한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 AFP=뉴스1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애틀랜타야스트렘스키김하성권혁준 기자 한화, 25일부터 호주 멜버른서 1차 스프링캠프 시작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라이더컵 나오려면 벌금 내야"관련 기사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