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보강한 애틀랜타, 김하성 포함 유격수 고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한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 AFP=뉴스1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애틀랜타야스트렘스키김하성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